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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지방선거 수성구 개표현장, 한마디로 개판입니다.

마우스 클릭만으로 원하는 포켓으로 보낼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조작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Who's 눈부신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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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눈부신햇살눈부신햇살 2012.04.21 11:09

    동영상 자료 중 1:18 ~ 1:35 사이의 영상을 눈여겨 보아주세요!
    충격 그 자체라 할 밖에..
    이런 개표기를 사용하여 2002년 6월 지방선거부터 지금까지 선거 개표사무를 완료해왔다는 것이 그야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ㅠㅠ

  • ?
    ㅋㅋ 2012.10.04 06:49
    역시 고담시,,역시 선관위!!!ㅋㅋ
  • ?
    선관위 2013.01.10 14:59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분류기 담당자로서 상기 동영상에 대하여 상황을 설명드리며 삭제를 요청드리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 동영상은 2010년 지방선거 대구 수성구청장선거 개표장에서 투표지가 2장 이상 들어가는 에러를 방지하기 위하여 투입 간격을 조정하는 투표지분류기 세팅과정을 개표참관인이 촬영한 것입니다.

    투표지분류기 세팅과정을 포함한 설비과정과 실제 개표진행은 많은 여․야 정당․후보자측의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되었고, 당시 참관인 측으로부터도 일체의 이의제기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투표지분류기를 이용한 개표과정은 개표를 신속․정확하게 하기 위해 도입된 기계장치로서 분류기를 이용해 후보자별로 분류한 다음 개표사무원이 수작업으로 재차 확인․점검하는 과정을 거친 후 선관위 위원들이 다시 한 번 확인한 다음 개표 결과를 공표합니다. 이러한 일련의 모든 개표과정은 정당․후보자가 선정한 수십 명의 참관인들이 지켜보고 촬영도 하는 가운데 진행되기 때문에 조작이나 부정이 개입될 여지는 전혀 없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지분류기를 지난 2002년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사용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수십 차례의 공직선거 때마다 전국의 모든 개표장에서 사용해 오고 있는 바, 투표지분류기의 정확성은 일부 제기된 선거소송에 따라 법원의 주관하에 실시된 재검표 과정을 통해서도 틀림이 없음이 입증된 바 있으며,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도 각 정당 참관인의 참여하에 수개표 보조수단(투표지분류)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개표는 가장 정확하고 투명하며 철저하게 실시됨에도 상기 동영상으로 인해 개표조작 등 많은 의혹이 제기되는 만큼 조속히 삭제하여 주실것을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중앙선관위 보도자료 => http://www.nec.go.kr/nec_new2009/BoardCotBySeq.do?flag=&cmSeq=&bmSeq=8&bcSeq=1158&getYn=Y

     

    * 투표지분류기 설명 => http://www.nec.go.kr/nec_new2009/BoardCotBySeq.do?flag=&cmSeq=&bmSeq=14&subNum=3&pageNum1=2&pageNum2=1&bcSeq=999&getYn=Y

     

    * 민주노총 보도자료 => http://nodong.org/statement/669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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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눈부신햇살눈부신햇살 2013.01.10 17:48
    전자개표기에 대한 시민사회의 문제의식은 선관위 직원 한 분의 개인적 요청으로 동영상을 삭제할 수 있는 수준이 이미 아님을 익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시민단체 홈페이지 게시글에 대한 댓글 하나,전화 한 통으로 동영상의 삭제를 요청하는 중앙선관위의 문제의식이 시민사회의 문제의식과 상당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1,위 댓글에서 중앙선관위는 해당 동영상이 전자개표기 세팅과정일 뿐 실제의 개표과정은 아니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요지의 해명을 하고 계시지만,
    그러나 해당 동영상은 엄연히 운용 소스프로그램을 갖춘 전자개표기를 사용함에 있어 변수를 어떻게 설정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해당 영상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자료임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로 전자개표기의 사용은 보궐선거 등에만 사용하도록 제한한 현행 공직선거법 부칙 5조를 정면으로 위반한 사항임을 부인할 수 없음을 환기하고자 합니다.

    2,현재 진행되고 있는 수개표 청원에 대하여 중앙선관위 또한 이에 응하고 싶으나 새누리당,민주당 등의 요청에 의해서만 할 수 있으며,
    선관위의 결정으로서 이를 이행할 수 있는 법률의 규정이 없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22만이 넘는 국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수개표는 법률의 규정에 대한 이행의 촉구임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여러 곳에서 전자개표기의 오류와 오작동을 목격하였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으며,또한 전자개표기로 1차 투표지 분류작업을 하다보니 정작 제대로 이루어져야할 수개표 작업이 형식에 치우치거나 심지어 아예 수개표 작업을 하지 않았다는 개표장조차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개표 진행의 정확성과 적합성에 대한 이러한 국민적 의혹에 대하여 중앙선관위는 한 시민단체 또는 개인이 아니라 전체 시민사회를 대상으로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수개표에 응해야할 의무가 있음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또한 현재 전자개표기를 비롯하여 부재자 투표,해외투표,투표지 일련번호의 문제 등 전반적인 우리의 선거제도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있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이 기회에 전자개표기에 대한 검증 또는 시연을 포함,우리의 선거제도에 대하여 시민사회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공청회를 개최하며 시민사회의 의견을 수렴해내고,의혹이 있을 수 없는 선거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선거법의 개정 등 아낌없는 노력을 경주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부디 현재의 상황이 결코 그리 가볍게 넘어갈 수 없는 사안임을 깊이 헤아려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profile
    id: 눈부신햇살눈부신햇살 2013.01.11 09:08

    밤 사이 원댓글에 중앙선관위 보도자료 등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셨군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역시나 또 일방적인 중앙선관위의 입장표명의 반복임을 유감스럽게 생각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선관위가 그렇게 믿어 의심치 않는 전자개표기의 오류,오작동이 여기저기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리라 보구요,
    전산 프로그램에서 입력한 명령어에 따른 작업을 수행하는 전자개표기를 굳이 '투표지 분류기'라 지칭하며 그 사용을 고집하는 선관위의 속내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른 내용 다 생략하고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kikihaja RT @hhsgsh: RT @SangSangShow <긴급확인RT> 선관위 서울시 구별 집계표와 선관위 홈페이지 데이터 숫자가 다 틀리답니다. (서초구만 일치) 이게 사실인지 자료 갖고 계신 분은 확인 바랍니다. http://pic.twitter.com/GzCzA3Gy

    1월 2일자 트위터 내용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서울의 한 개표참관인이 보내주신 수검표 기록도 확인해보니 수치가 맞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수개표는 기존의 결과를 뒤집기 위한 목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저기 신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한 번 제대로 검증해봐야겠다는 주권시민의 정당한 요구입니다.
    이를 받아들여 국민적 의혹을 깨끗이 해소하고 가야함은 헌법상 독립된 국가기관으로서 선관위의 의무사항이라는 점을 깊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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