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첫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갑시다! 
                                                                                                                          
                                                                                                                                        
                                                                                                  눈부신 햇살    김 영 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나라 헌법 제 1조, 1항과 2항의 내용입니다. 
  
그러나 실제의 현실은 헌법에 명시된 이념과는 거리가 너무나 멀고멀어 
국민은 다만 선거 시기에만 주권자 대접을 받을 뿐, 
선거와 선거 사이의 공백기에는 마치 모든 권한을 정치인에게 무한 위임한 듯 
‘국민의 뜻’은 현실정치에서 철저하게 무시되고 배제되는 비민주적 풍토가 만연하고, 
이러한 현실에 기인한 ‘정치적 무력감’은 다시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을 양산(量産)하며,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은 다시 국가 차원의 모든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국민의 뜻과 이익’이 무시되는 악순환의 근거가 됩니다. 
  
여기에 "우리가 주인이다! (이하 우주)" 탄생의 당위성이 존재 합니다. 
  
우주는 국민들 사이에 만연해있는 정치적 무력감에 기인한 정치적 무관심의 분위기를 일신(一新)하고, 
국민이 적극적으로 생활정치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천의 장(場)을 열어, 
이를 통해 시민이 진정 민주정부 수립과 수호의 보루가 되어 헌법의 이념을 국가적 정치 현실 속에 구현할 
풀뿌리민주주의 시민생활정치운동의 공간입니다. 
  
우주인은 자발적, 주체적인 생활정치운동에의 참여를 통해 
부패하기 쉬운 한국정치에 진정 국민의 뜻이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깨우쳐주고, 
스스로 정치적 정화시스템이 될 수 있는 힘을 가진 주체임을 자각하고 실천하는 참시민입니다. 
우주인은 또한 시민 없는 시민운동의 조류에 들러리 서기를 거부하고 
스스로 시민운동의 주체가 되고자 하는 참시민이며, 
시민운동의 조류 속에서 끊임없이 정치적 명망가의 길을 모색하는 
가짜시민에게 현혹되지 않는 참시민입니다. 
  
우주의 운영진은 우주공간에서 우주인이 참 주인으로서 그 권한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머슴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성심과 성의를 다하겠습니다. 
  
모든 생명의 탄생에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산고의 고통은 
그 경사스런 첫출발이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었음을 기억하게 합니다. 
우주의 탄생 또한 가볍지 않은 아픔의 과정을 통해 출범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이제 산고의 고통을 잊지 않는 마음으로 
우주의 성장과 대한민국 민주정부의 수립·수호의 길에, 
첫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갑시다! 
  
  
  
우리가 주인이다!